필라델피아 노인회, 봄맞이 야유회 성황리에 개최
– 46대 김한나 회장단, 회원 화합과 단합 다져
필라델피아 노인회는 지난 **5월 22일 오전 11시, 포트 워싱턴 스테이트 파크(Fort Washington State Park)**에서 봄맞이 야유회를 개최하고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야유회는 지난 벚꽃놀이 이후 두 번째로 마련된 야외 모임이자, 46대 신임 김한나 회장단 출범 이후 본격적으로 진행된 친목 행사로, 신규 회원들을 비롯해 이사, 임원, 기존 회원 등 30여 명 이상이 참석해 따뜻한 봄날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풍성하게 준비된 음식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확인했고, 건강을 위한 가벼운 운동과 다양한 게임, 보물찿기등의 유쾌한 시간들을 보내며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야외 활동을 통해 회원 간 관계를 더욱 돈독히 했다. 특히 새롭게 노인회에 참여한 신규 회원들과 임원진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와 격려를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김한나 회장은 “이번 피크닉은 회원들이 함께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필라델피아 노인회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친목, 그리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돕는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봄맞이 피크닉은 46대 신임 김한나 회장단의 지도 아래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행사로 평가되며, 필라델피아 노인회의 새로운 출발과 활발한 활동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필라델피아 노인회는 오는 6월 정기 모임 및 향후 프로그램에도 많은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으며, 신규 회원 등록 또한 계속 받고 있다. 노인회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서로 의지하고 교류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필라한인노인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