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1주년 기념 ‘한국의 소리’ 성황리 개최
광복 81주년 기념 ‘한국의 소리’ 성황리 개최 – 동중부협의회, 제12회 한국문화여름캠프와 함께 차세대에 한국문화의 자긍심 심어 – 재외동포청이 후원하고 재미한국학교동중부지역협의회(회장 조수진)가 주최한 제12회 한국문화여름캠프와 광복 81주년 기념 공연 ‘한국의 소리’가 8월 6일부터 8일까지 윌로우그로브 소재 목양장로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주한국문화재단(회장 샤론 황)이 협력한 이번 행사는 캠프와 공연을 통해 차세대 한인 학생들이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직접 배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