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카운티 한국학교 주최 “제9회 역사문화체험학습”

벅스카운티 한국학교 주최 “제9회 역사문화체험학습”

벅스카운티 한국학교(교장: 오정선미)는 벅스카운티 레빗타운시에 위치한 벅스카운티 장로교회(담임 목사:김풍운) 소속 한국학교다.

1980년에 로워 벅스 한국학교로 시작하여 1996년에  현재 이름인 벅스카운티한국학교’(Bucks County Korean School)로 개명하였으면 지난 40년 넘게 지역사회에 한국의 유구한 문화 및 역사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올해로 9년째를 맞고 있는 역사문화 체험학습은 인근의 학교들과 연합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학습의 기회를 통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해왔다.  2015년에는 재외동포재단에서 실시한  전세계 맞춤형 지원사업에서 “한글날 세종대왕과 독도를 만나다”라는  프로그램으로 최우수 학교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펜데믹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한국의 역사와 문화 체험은 이어져야 한다는 교사들의 바람을 담아 작년에 이어 2021년도 “세계를 담은 한국”이라는 주제로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대해 알아보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한국의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하고 있다. 또한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에서도 다양한 전통 물품을 보내주어서 학생들이 한복과 한지의 아름다움을  외국친구들에게  알리는 일에 앞장설 수 있도록 했다.

벅스카운티 한국학교 주최 “제9회 역사문화체험학습”
주제: 세계를 담은 한국(한국의 유네스코 유산)
일시: 2021년 11월 13일(토) 9시 30분-12시 30분
장소: 벅스카운티 한국학교 및 사이버 공간(Zoom)
행사문의: 오정선미 교장 sjo35@drexel.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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