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동북부 한인회 연합회 임시이사회 임시총회 통해 지역 한인회 2021 후반기 행사계획발표 및 회칙개정안 통과 미 동북부 한인회 연합회 ( 회장 이주향 ) 은 지난 6월 22일 제3차 임시이사회 임시총회를 줌으로 개최하였다. 이날 임시이사회에서 ( 회의진행 이경하 부이사장 )지난 2월 정기 이사회에서 인준된 회칙개정위원회 ( 위원장 :최제복-전 퀸즈한인회장, 간사 :이경하-전 커네티컷 한인회장 , 위원 :박상익 -전 필라델피아 한인회장, 위원 :이세목 -전 뉴욕한인회장 , 위원- 이주향 현 미동북부 한인회연합회장) 가 상정한 회칙 개정안을 심의 하였으며 만장일치로 임시총회에 상정하였고 , 임시총회에서 만장일치로 개정통과 되었다. 또한 임시총회에서는 뉴욕, 뉴저지, 펜실베니아, 커네티컷, 델라웨어주 에서 활동하는 미동북부 지역 12여명의 한인회장들이 참석하여 2021년 후반기 활동및 행사계획 발표가 있었는데 지난 한해 펜데믹으로 무한연기 되었던 많은 대면 지역행사들이 올가을 개최됨으로 동포사회가 더욱더 활성화 돼고 힘을 얻을 전망이다. 이주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어려운 시기에 관할지역 동포사회를 위해 애쓰시는 지역 한인회 회장님들 한분 한분께머리숙여 감사를 드린다. 어려운 시기에 섬기는 헌신과 봉사가 각 지역 한인회의 위상도 더욱더 높히고 한인회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새삼 더 실감하게 하였다. 미동북부 한인회 연합회는 지속적으로 지역한인회및 타단체들을 통한 지역 동포사회의 발전과 단합 그리고 소통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하였다. 이날 참석한 최제복,이경하 ,안병학 , 박인구, 이승래등 미동북부 한인회 연합회 고문 및 자문 위원들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 모범적으로 지역한인회 간의 활성화 및 소통에 큰 다리 역활을 한 미 동북부 한인회 연합회는 타의 모범이라고 하였으며 이주향 회장과 임원들에게 무한한 감사가 있다 또한 어려운 시기 관할지역 동포들을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전개한 각지역 한인회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매세지를 전달하였다. 또한, 특별히 참석한 지역 한인회장들은 서로 소통하고 본인 관할 지역을 홍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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