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이슬람 통치 세력에 반대하는 시위가 17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수도 테헤란과 북부 체나르, 고대 도시로 알려진 하메단에서 수많은 시민들이 시위에 동참했습니다. 진압군이 시위대를 향해 발포하는 장면과 희생자들의 시신도 포착됐습니다.
이란에서 이슬람 통치 세력에 반대하는 시위가 17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수도 테헤란과 북부 체나르, 고대 도시로 알려진 하메단에서 수많은 시민들이 시위에 동참했습니다. 진압군이 시위대를 향해 발포하는 장면과 희생자들의 시신도 포착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