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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미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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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물류센터 관련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6명 추가

한국 물류센터 관련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6명 추가

한국 물류센터와 관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모두 10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한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오전 11시 기준 경기도 쿠팡 물류센터 관련 확진자가 전날보다 6명 늘어 총 108명으로 집계됐다고 이날 발표했습니다. 확진자 중에는 인천에 사는 일가족 5명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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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 4월 휴직자 600만 명…전년 대비 큰 폭 증가

일본 내 4월 휴직자 600만 명…전년 대비 큰 폭 증가

지난 4월 일본 내 휴직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여파로 약 600만 명에 달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30일 보도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본 총무성은 4월 휴직자가 597만 명으로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고 전날 발표했습니다.  이는 일본 내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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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국군 연계 중국 유학생 추방 검토”

미국 “중국군 연계 중국 유학생 추방 검토”

미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군과 연계된 중국인 유학생 추방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은 28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에서 간첩 행위와 연루된 중국인 유학생 문제에 대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폼페오 장관은 “중국과 깊이 연계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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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홍콩 특별지위 박탈할 것”

트럼프 대통령 “홍콩 특별지위 박탈할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9일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처리 강행에 대한 보복 조치로 홍콩의 특별지위를 박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홍콩이 더 이상 중국으로부터 충분한 자치권을 누리지 못하기 때문에 무역과 관련된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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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부 기소장으로 본 북한 불법 자금 활동…암호 지령 통한 ‘거미줄’ 거래

미 법무부 기소장으로 본 북한 불법 자금 활동…암호 지령 통한 ‘거미줄’ 거래

미 법무부가 대북 제재 등을 위반한 북한인을 대규모로 재판에 넘기며 해당 기소장을 공개했습니다. 기소장에 따르면 북한은 미국의 감시와 추적을 피하기 위해 철저하게 ‘암호 지령’을 이용했고, 위장회사를 동원해 송금 과정을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만들었습니다. 오택성 기자가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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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 흑인 사망’ 시위 확산…소셜미디어 규제 행정명령

‘비무장 흑인 사망’ 시위 확산…소셜미디어 규제 행정명령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 시간입니다.     진행자)  오늘은  어떤  소식들이  있습니까?     기자)  비무장 흑인이 경찰 제압 도중 사망한 사건을 놓고 항의 시위가 커지고 있습니다. 인터넷 사회연결망 게시물에 대한, 운영사의 면책권을 박탈하는 대통령 행정명령이 발동한 소식, 이어서 전해드립니다.   진행자) ‘아메리카  나우’  첫  소식입니다.  비무장 흑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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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홍콩 주민 30만명에 비자 확대”

영국 “홍콩 주민 30만명에 비자 확대”

영국이 28일 중국이 국가보안법을 철회하지 않는다면  홍콩 주민에 대한 거주 허가증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미니크 라브 영국 외무장관은 중국이 국가보안법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영국해외시민여권(British National Oversea)을 가지고 있는 약 30만 명 홍콩 시민들의 체류기간을 12개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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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정부 "미국 제재는 ‘양날의 칼’…양측 모두에 손해"

홍콩 정부 "미국 제재는 ‘양날의 칼’…양측 모두에 손해"

홍콩 당국은 28일 미국의 제재는 양측 모두에게 해를 입힐 수 있는 ‘양날의 칼’이라며 홍콩을 무역 파트너로서 공정하게 대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홍콩 정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홍콩의 ‘독립세관영역’ 지위는 홍콩의 기본법에 명시돼 있다”며 “홍콩은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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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닛산 "인도네시아·스페인·한국서 철수”

일 닛산 "인도네시아·스페인·한국서 철수”

일본의 ‘닛산 자동차’가 코로나 여파로 인해 인도네시아와 스페인 공장을 폐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닛산은 28일 코로나 전염병 사태로 전 세계 수요가 급감하고 생산에 차질이 생기면서 11년만에 첫 적자가 발생했다며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우치다 마코토 닛산 사장은 앞으로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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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오 장관 “홍콩 고도의 자치 못 누려”…특별지위 박탈 주목

폼페오 장관 “홍콩 고도의 자치 못 누려”…특별지위 박탈 주목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은 27일 “홍콩이 중국으로부터 고도의 자치권을 누리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의회에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폼페오 장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한때 미국은 홍콩의 자유와 번영이 독재정권인 중국에 모델이 되길 바랐지만, 중국이 홍콩을 자신들의 모델로 만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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