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중부협의회 차세대 교사 포럼 

동중부협의회 차세대 교사 포럼

재미한국학교 동중부협의회 소속 학교의 발전과 한인 후세들의 뿌리 교육을 위해 함께 고민해 주시고
동참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귀 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차세대 한국학교 교사 워크샵은 차세대 교사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차세대(1.5 혹은 2-4세대)
한국학교 교사는 미국에서 받은 교육을 바탕으로 미국사회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발전적으로 한국어
교육을 확장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을 지닌 재원들입니다. 이번 워크샵을 통해 보다 많은 차세대교사가
한국학교 교육 발전에 참여하는 기회를 만들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 일시 및 장소 : 2023년 2월 11일 오후 4시
Hilton Philadelphia City Avenue (4200 City Ave, Philadelphia PA 19131)
❖ 참가 대상 : 인턴 및 자원봉사자
* 인턴 : 펜실베니아, 델라웨어, 남부뉴저지 인근에 거주하는 한국학교 인턴교사 및
보조교사 (12학년 우선 순위)및 대학생 4명 내외 / 인턴 사례비 시간 당 $20
* 자원봉사자 : 중고등학생 (7학년~11학년), 선착순 16명 / 협의회에서 봉사 시간 확인서 발급
❖ 참가 신청 마감 : 2023년 2월 5일 / 신청서: https://forms.gle/uzS3ADxn32d1kieQ7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인원이 제한 될 수 있음

❖ 활동 결과물 발표: 2023년 2월 18 오후 4시 / 사이버 공간 (Zoom)

❖ 활동내용 및 기대효과

활동내용
● 한국문화 교육과정 발전 방향 모색
● 미주 한인 2세 한국학교 중,고등학생의 정체성 함양 및 차세대 교사의 역할
● 차세대 한국학교 교사로서 느끼는 장점과 단점을 공유하여 해결책 마련
● 차세대 세미나를 통해 토론회 진행
● 기대 활동 시간 : 10시간 내외
● 참가자 혜택 : 인턴 – 시급 $20 / 자원봉사자 – 봉사 시간 확인서 발급결과물발표
● 소그룹으로 나누어 결과물 발표
(소그룹 주제 별 발전방향 제안하는 프레젠테이션)
● 자랑스런 미주 한인 중, 인물을 선정하여 다큐멘터리 영상 제작 및
슬라이드 제작
기대효과
● 재외 동포로서의 정체성 확립
● 차세대 교사의 전문성을 특화 시켜 한국어 교육의 질과 효율성을 높임
● 차세대 교사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상호 정보 교환
● 급변하는 한국어 교육 시스템에서 학습자를 잘 이해하는 차세대 교사의 양성을
확대하여 학생들과 친근하고 효과적인 한국학교 환경 조성
● 워크숍 자료를 활용하여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교사들이 바르고 효과적으로
동포학생들을 교육할 수 있는 기회 제공
● 대학생 및 12학년 청소년들을 한국학교 프로젝트를 통해 차세대 교사로 육성
● 고등학생들에게는 차세대 교사 워크숍 봉사활동을 통해 차후 협의회 인턴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계기 마련◆ 초청 강사 프로필
전후석 감독 (Joseph Juhn)
30대 청년, 변호사, 영화 감독, 재미 한인, 디아스포라 등 다양한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감독으로
화제의 데뷔작 <헤로니모>에 이어 두 번째 연출작인 <초선 CHOSEN>이라는 영화를 제작함.
<초선>은 지난 2020년 11월에 개봉한 영화로 연방 하원의원 직에 도전했던 한인 후보자 다섯 명에
대해 다룬 옴니버스식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이번 차세대 교사 포럼을 통하여 차세대 교사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사업은 뉴욕한국교육원에서 지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 김경희 부회장 (mac@naks.org / 267-972-9217)2023년 1월 11일
재미한국학교 동중부지역 협의회 회장 조수진
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Schools, Mid-Atlantic 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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