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나우] 하마스, 시신 4구 인도, 신원미상 여성 포함


미국이 테러 단체로 지정한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의 휴전 협정 1단계가 다음 달 초 만료될 예정인 가운데 하마스는 20일 이스라엘 인질 3명과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여성 1명의 시신을 인도했습니다. 미국은 전쟁 당사자들에게 2단계로 나아갈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아랍 국가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자지구 인수 선언에 대안을 찾기 위해 서두르고 있습니다. (취재: 팻시 위다쿠스와라 Patsy Widakusw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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