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기독포럼(회장:원태윤 장로) 제4대 회장으로 전국장로회연합회 명예회장인 오광춘 장로(영광대교회)가 취임했다.
오광춘 장로는 3월 29일 광주 송정소망교회(이장헌 목사)에서 열린 호남기독포럼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돼, 2년 동안의 임기를 수행하게 됐다. 호남기독포럼은 ‘개혁주의 신앙의 확립과 호남의 복음화’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장로들 중심의 평신도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회무에 앞서 개회예배는 오광춘 장로 사회, 명예회장 박시효 장로 기도, 총회미래교육원장 최광염 목사 ‘첫 믿음의 사람 아벨’ 제하의 설교, 이장헌 목사(송정소망교회) 축도로 진행됐다. 또한 사무총장 정종식 장로 인도로 고문 심판구 장로, 영광대교회 김용대 목사, 초대회장 박요한 장로, 부총회장 김형곤 장로, 기독신문 사장 테준호 장로, 영남기독포럼 회장 양원 장로 등의 격려사와 축사가 이어졌다.
회무에서는 임원진과 함께 이사진을 광주지역 전남지역 전북지역에서 각각 새롭게 보강해 구성했다.
신임회장 오광춘 장로는 “호남기독포럼이 복음의 열린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여러 회원들이 비전을 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열정과 헌신을 바쳐 세상에서 값진 영향력을 발휘해나가자”고 강조했다.
▲명예회장:원태윤 수석부회장:김명오 부회장:정종식 김형곤 조형국 사무총장:정삼영 사무차장:최규상 서기:박천석 부서기:박규석 회계:김관중 부회계:조충현 감사:박근우 이윤남 이도현 김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