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KKKKKKK' 718억 日 좌완, '충격 데뷔전' 5회까지 노히터→6이닝 9K 무실점 '쾌투'



[unable to retrieve full-text content]

[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의 일본인 투수 이마나가 쇼타가 충격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이마나가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5회까지 노히터 피칭을 한 이마나가는 6이닝(92구) 동안 2피안타 9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직구 최고 구속 94.3마일(151.

Read Previous

이스라엘군, 가자 알시파 병원서 2주 만에 철수…푸틴, '15만 명 규모' 봄철 정례 징병 명령 서명

Read Next

한기총, 4월 10일 총선 위한 시국기도회 개최한다 : 교계교단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