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CHRISTIAN / 이 달의 공연전시] 영화 ‘부활 그 소망’



2020년에 나온 다큐멘터리 는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그 너머에 있는 부활의 소망에 대해 진지한 탐구와 확신에 찬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김상철 감독은 4년만의 후속작인 을 통해, 전작에서 다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전작에서 장기간의 항암치료를 견디며 불굴의 믿음과 소망의 삶을 보여준 천정은 씨는 이번 작품에서 다시 근황을 전하며 스토리의 맥을 이어간다. 여기에 권오중 이성혜 배우, 이용규 선교사, 그리고 이제는 고인이 된 이어령 박사까지 앞서의 출연진들 역시 화면 속에 고스란히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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