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엔 한중일, 내년 상반기엔 한미일 만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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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18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DC 인근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한미일 정상 공동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뉴스1

한·미·일이 캠프 데이비드 회의를 통해 정상 회의 연례화에 합의한 가운데, 올해 하반기 한·중·일 정상 회의 개최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8년 시작된 한·중·일 정상 회의는 2019년 중국 청두(成都) 회의를 끝으로 중단된 상태다. 외교부 관계자는 21일 기자들과 만나 “의장국으로서 정상 회의 연내 개최를 목표로 3국이 긴밀히 소통하고 계속 협의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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