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5대 무기중 3개 성공… 핵추진잠수함·정찰위성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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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오른쪽) 국무위원장이 15일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대출력 고체연료 발동기(로켓엔진) 시험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통신은 김정은이 현지에서 시험을 지도했으며, 조용원 조선노동당 중앙위 비서, 김정식 조선노동당 중앙위 부부장이 수행했다고 전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이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사용할 ‘고출력 고체 로켓 엔진’ 시험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북한은 액체 연료 사용 ICBM만 발사했는데 조만간 고체 연료를 쓰는 ICBM까지 개발할 가능성이 크다. 고체 연료 ICBM은 연료 주입 시간이 필요 없기 때문에 기습 발사로 한미의 사전 탐지와 요격을 피해 미 본토를 타격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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