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설주, 미사일 발사현장 첫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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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발사 순간… 귀 막은 김정은 부부 - 북한 김정은과 그의 아내 리설주가 지난달 29일부터 보름간 진행된 전술핵운용부대 군사훈련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0일 보도했다. 김정은이 미사일 발사 현장에 리설주를 동행시킨 것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사실상 처음이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한미를 겨냥해 ‘전술핵운용’ 부대까지 동원한 북한군의 대규모 무력 시위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연 관람 등 비군사 활동에 국한됐던 리설주가 무력 시위 현장에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핵·미사일 전력 운용에 자신감을 드러내며 퍼스트레이디의 위상을 과시한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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