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NEWS] 민주당 내홍 수습할 사령탑…4선 우상호 의원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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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NEWS입니다. 오는 8월까지 전당대회까지 더불어민주당을 이끌 새 비상대책위원장에 우상호 전 원내대표(4선)가 추대됐습니다. 4선 이상 중진 의원들이 우 의원장을 추천했고, 당내 의원들은 사실상 만장일치로 동의했다는 후문입니다. 대선과 지방선거 연패 이후 분출하는 책임론 속에 혼란에 빠진 당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중진급이 역할을 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우 위원장은 당내 주류인 ’86그룹(80년대 학번·60년대생)’ 대표주자로 꼽히지만 계파색이 짙지 않아 신망이 높은 화합형으로 평가받습니다. 1962년생인 우 위원장은 서울 서대문갑 지역구에서 4선을 했습니다. 원내대표(2016~2017년)를 지냈고, 당 대변인은 8번 역임했습니다. 동료들이 소통능력과 경륜이 풍부하다고 평가하는 이유입니다. 지난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할 때는 86그룹 중에 가장 먼저 차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6·1 지방선거 이후 더불어민주당의 수습과 쇄신을 이끌 새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선임된 4선 중진 우상호 의원이 7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비대위원장은 8월 전당대회까지 약 2달 간 당 대표 역할을 하는 임시직이기 때문에 임무는 많지만 정치적 실리는 적습니다. 게다가 친문재인계와 친이재명계가 차기 당 대표 자리를 놓고 전면전에 돌입해 있는 상황인 만큼 중간에서 조율을 조금만 잘못해도 양쪽으로부터 공격을 받을 수 있는 위치이기도 합니다.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을 수도 있는, 어쩌면 수지타산이 맞는 자리는 아닐 겁니다.
하지만 선거에서만 내리 3연패를 한 민주당의 상황은 엄중합니다.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치를 보여주지 않으면 민주당을 이탈하는 속도는 더욱 빨라지겠지요. 한 번 독선에 빠지면 그것을 바로잡기란 쉽지 않습니다. 두 눈과 귀는 막히고, 사고(思考)는 점차 경도되니까요. 이번 지방선거 패인이 바로 이 때문이었지요.
현재 민주당에는 균형이 필요합니다. 야당으로서의 올바른 역할과 진보당이 추구하는 가치의 재정립 등이요. 그러려면 내홍에 빠진 당을 빠르게 수습해야겠습니다. 우 위원장이 보여줄 리더십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에 4선 우상호

더불어민주당은 7일 의원총회를 열어 신임 비상대책위원장에 4선 중진인 우상호 의원을 선임했다. 우 위원장은 8월로 예정된 조기 전당대회 전까지 당의 수습과 쇄신을 이끌게 됐다.

화물연대 파업에 시멘트 운송 올스톱… 건설현장도 비상

7일 민주노총 화물연대가 총파업에 들어가면서 시멘트·레미콘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유통 기지는 물론 시멘트 공장에서 제품 출하가 중단됐고, 시멘트를 원료로 쓰는 레미콘 생산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시멘트와 레미콘 공급이 막히면서 전국 건설현장에선 조업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尹 대통령, 종각 피잣집 등장… 누구 생일 파티길래?

7일 오후들어 인터넷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는 “종각역 피잣집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봤다”는 목격담이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곧이어 윤 대통령이 참모들과 함께 피자를 먹는 사진을 찍은 ‘인증 사진’들도 나왔다. 대통령실 출입 기자단에 사전에 공지 되지 않은 비공개 일정이었다.

“내 상상과 많이 달랐다”…재단사가 기억하는 尹부부

윤석열 대통령의 정장을 만든 ‘페르레이’의 손미현(33) 대표가 윤 대통령 내외와 “처음 만났을 때 상상했던 모습과는 달라 당황했다”고 밝혔다. 맞춤 양복 전문점인 ‘페르레이’는 윤 대통령 취임식 정장을 만들면서 ‘대통령 양복점’으로 이름을 알렸다.

에이태킴스 이어 F-35A 떴다… 韓美 전투기 20대 대북 무력시위

한미는 7일 우리 공군 스텔스 전투기인 F-35A와 미 공군의 F-16 등 전투기 20대를 동원해 서해상에서 공중무력시위 비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미가 외교 뿐만 아니라 군사적 대응에 있어서도 ‘찰떡 공조’를 계속해서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건희 디올 협찬 의혹”…김어준,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 당해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진행자인 방송인 김어준씨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디올 재킷 협찬 의혹을 제기했다가 시민단체에 고발당했다. 7일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법세련)는 대검찰청에 김씨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발했다고 밝혔다.

애플·삼성 꺾겠다며 승승장구하던 샤오미의 추락

“사로병피(師老兵疲·싸움이 오래 지속돼 병사의 사기가 떨어진 모습).”
‘대륙의 실수’(생각 외로 좋다는 반어적 표현)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승승장구하던 중국 샤오미(小米)를 두고 최근 중국 경제 매체들이 인용하는 문구다. 삼성·애플에 이은 세계 3위 스마트폰 기업으로, 각종 사물인터넷(IoT) 소형 가전을 출시하며 ‘샤오미 생태계’를 꾸려왔지만 최근 연이은 악재에 부딪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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