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저는 좋은 아들, 친구들과 술 한 잔 해도 어머니와 함께"[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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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강동원(42)이 ‘인간 강동원으로서 어떤 아들이냐’는 물음에 “저는 좋은 아들”이라고 답하며 부끄럽게 웃었다.강동원은 7일 오전 진행된 온라인 화상 라운드 인터뷰에서 “제가 바쁘다보니 (본가에) 자주 찾아 뵙지 못하는데, 평소 어머니에게 자주 연락을 드린다”고 밝혔다.강동원은 부산 출신이다.이날 강동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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