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외교장관 후보자 “文정부 대중 외교, 아쉬운 부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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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집무실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 접견에 배석하고 있다./연합뉴스

박진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문재인 정부의 대중(對中) 외교와 관련해 “우리의 주권, 정체성, 주요 국익이 걸린 사안에 있어서는 단호하게 입장을 밝히고 지키는 것이 필요한데, 이러한 관점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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