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테러 20주기’ 참혹했던 20년전 그날을 기억하는 오늘의 미국

20년 전 그날을 기억하기 위해 노력하는 미국

[월드투데이 안나현 기자] 미국은 지난 2001년 9월 11일을 잊지 않기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The United State is still trying not to forget September 11, 2001.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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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에서 납치된 비행기에 치인 세계무역센터의 두 번째 타워가 불에 휩싸였다.
Twenty years ago, on September 11, 2001, the second tower of the World Trade Center, which was hit by a plane hijacked in New York, USA, was engulfed by fire.

[사진 =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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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다가오는 911 테러 20주년을 추모하기 위해 뉴욕으로 떠나기 전 백악관에서 이동 중에 손을 흔들고 있다.
Yesterday, Joe Biden, the president of US waved his hand on the move from the White House before leaving for NewYork to commemorate the upcoming 20th anniversary of  9·11 attacks.

[사진 =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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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펜실베니아 국립 추모 플라자에서 많은 사람들이 9·11 20주년 전날 모여, 당시 테러리스트로부터 납치된 40명의 승객과 승무원을 추모하고 있다.
Many people gathered at National Memorial Plaza in Pennsylvania, USA to commemorate 40 crews and passangers killed by terrorists.

[사진=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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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교회에서 열린 9/11 기념 종교 행사에 사람들이 촛불과 희생자의 이름이 적힌 포스터를 들고 추모에 참석했다.
People held candles and a poster with a victim’s name, as they attend a 9/11 commemoration religious ceremony at the Greek Orthodox.

[사진 =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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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를 기념하기위해 제작한 설치 예술 작품 (Tribute in Light)에서 2개의 빛을 쏘며 쌍둥이 타워를 표현해 20년 전 그날을 기억한다.
In the Tribute in Light, an installation art work to remember the 9/11 attack, twin towers were projected by shooting two beams.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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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9/11테러 희생자들을 생각하며 뉴욕 국립 기념 박물관에서 꽃을 두며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있다.
A woman commemorated victims in the 9/11 attacks at the National September 11 Memorial and Museum in New York.

[사진 = AFP/연합뉴스]
[사진 = AFP/연합뉴스]

워싱턴D.C 링컨 기념관 앞에서 사람들이 911일 테러 공격 이후 미국 항공의 중단으로 발이 묶인 비행기 승객을 태운 캐나다의 한 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공연을 보고있다.
People watched the performance telling the story of Canadian town that had took in airplane passengers who were stranded when U.S. air traffic halted after the 9/11 attack.

[사진 = UPI/연합뉴스]
[사진 = UPI/연합뉴스]

미식축구 명예의 전당 멤버 재키 스미스가 세인트루이스 공원에서 9/11 테러 이후 전쟁에서 사망한 군인들과 여성들의 이름을 읽기 전에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Jackie Smith, National Football Hall of Fame Member, sang the National Anthem on Art Hill before read names of servicemen and women who had been killed in war since the 9/11 att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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