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당선 유력한 비례 2번…1번엔 ‘反尹검사’ 박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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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7일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7호·8호 인재 영입식에서 박은정 전 부장검사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뉴스1

조국혁신당은 18일 비례대표 순위를 발표했다. 여성 1위에 박은정 전 검사, 남성 1위에 조국 대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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