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남에 韓 대사관 30년 만에 다시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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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세계적으로 흥행한 넷플릭스 드라마 '수리남' 중 한 장면. /넷플릭스

남아프리카에 있는 수리남에 30년 만에 한국 공관(대사관 분관)이 다시 들어선다. 인구 60만명의 소국(小國)이지만 지난해 동명(同名)의 넷플릭스 드라마가 세계적으로 흥행하면서 우리 국민들에게 익숙해진 나라다. 한국은 1975년 수리남과 수교했지만 1993년 대사관이 철수했고, 현재는 주(駐)베네수엘라 한국대사관이 겸임하고 있다. 6·25 전쟁 때 네덜란드 식민지였던 수리남 국민들 일부가 군 입대를 자원해 참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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