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尹, ‘24 대 66’ 민심 안다면…사과‧인적개편부터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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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뉴스1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인적쇄신과 대국민사과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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