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장 왜 이래?” 호날두 한마디에 맨유 78억 원 투자한다



[unable to retrieve full-text content]

[OSEN=서정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 맨유)의 한마디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훈련장을 확 바꾼다.영국일간지 ‘미러’의 1일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는 최근 맨유의 캐링턴 훈련장의 시설에 불만을 드러냈다. 특히 수영장의 타일이 미끄러워 시설을 제대로 쓸 수 없다는 것이 내용이었다.호날두는 “내가 맨유를 떠난 2009년 이후 한 번도 수영장을 리모델

Read Previous

EU, 연내 러시아산 석유 수입 90% 금지…이스라엘-UAE 자유무역협정 체결

Read Next

미 텍사스 총격 희생자 영결식 이어져…전미총기협회 CEO 재선임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