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공군 전우회 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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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세력을 막는 파수꾼 다짐

필라공군전우회(회장 장동건)는 지난 28일 오후5시 고향산촌에서 모임을 갖고 1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김창순 총무 사회로 2018년도 시무식도 겸한 이날 월례회 행사는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 선열과 산화한 국군 장병에 대한 묵념, 공군가에 이어 필라공군 전우회 선서로 이어졌다.

이날 공군 전우회 장동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필라공군 전우회는 창설이례 지난 3년 동안 비가오나 눈이오나 모이기에 힘써 동포 사회로 부터 귀감이 되는 모범 단체로써 칭송을 받게 돼 감사하게 생각 하고 자부심도 크다”면서 “그러나 우리 동지들은 작금의 남북이 첨예한 대치 상황하에서 본국 국민들이 북한의 핵과 미사일의 위협을 받고, 대내적으로는 종북 주사파의 협공까지, 날로 자유 대한민국이 공산화의 길로 추락해가는 현시국의 위급함을 절감하고 일당백 빨간 마후라의 공군 정신으로 종북세력들로 부터 동포사회를 막아내는데 한치도 소홀함이 없도록 파수꾼의 정신으로 각자가 맡은 자리에서 소임을 다해 줄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전우회원들은 102기 홍근식 동지를 새 회원으로 환영하고 김창순 동지등의 무용담을 청취했다.

(필라공군전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