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미주뉴스

카테고리: 미주뉴스

미주뉴스
유엔, 전 세계 학교 43% 위생시설 부족

유엔, 전 세계 학교 43% 위생시설 부족

지난해 전 세계 학교의 43%가 비누와 물로 손 씻는 시설이 부족했다고, 유엔이 밝혔습니다.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과 세계보건기구는 어제(12일) 발표한 공동 보고서에서 이같이 지적하고, 세계 각국은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 속에서 학교가 안전하게 재개될 수 있도록 이런 시설을 확보해야 한다고…

미주뉴스
폼페오 장관 “중국, 소련보다 막강한 적대국” 

폼페오 장관 “중국, 소련보다 막강한 적대국”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은 12일 동유럽 국가 체코를 방문해 중국이 과거 소련보다 더 막강한 적대국으로 부상했다고 경고했습니다. 폼페오 장관은 이날 체코 상원에서 행한 연설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중국 공산당이 과거 소련보다 경제∙정치∙사회적으로 세계와 긴밀히 연계돼 있다는…

미주뉴스
러-독 외무장관 “가스관 사업 계속 추진”

러-독 외무장관 “가스관 사업 계속 추진”

  러시아와 독일이 11일 가스관 건설 사업 등 공동의 이해관계를 강조했습니다. 독일의 하이코 마스 외무장관과 러시아의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이날 모스크바에서 회담을 갖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독일의 마스 장관은 러시아에 대해 세계 많은 갈등과 위기를 해결할…

미주뉴스
폼페오 장관 “대 사우디 미구 수출, 규정 따라” 

폼페오 장관 “대 사우디 미구 수출, 규정 따라”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이 2019년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무기 판매 논란과 관련 “규정에 따랐다”고 밝혔습니다. 폼페오 장관은 12일 체코 총리와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며, 미국은 좋은 성과를 냈고 많은 죽음을 막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미 국무부…

미주뉴스
러시아 "2주 안에 코로나 백신 의료진 전달"…안정성 우려에는 "근거 없어"

러시아 "2주 안에 코로나 백신 의료진 전달"…안정성 우려에는 "근거 없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백신이 앞으로 2주 이내에 일부 의료진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러시아 당국이 12일 밝혔습니다. 러시아 정부는 이날 자국이 세계 최초로 코로나 백신을 승인한 것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이 안전과 효과에 우려를 제기한 것과 관련…

미주뉴스
홍콩 ‘빈과일보’ 사주 지미 라이 보석으로 풀려나

홍콩 ‘빈과일보’ 사주 지미 라이 보석으로 풀려나

  홍콩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던 홍콩의 반중국 매체 ‘빈과일보’ 사주 지미 라이가 약 40여 시간 만에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홍콩의 민주화를 요구하는 ‘우산혁명’의 주역 중 한 명인 아그네스 차우도 체포된 지 이틀 만에 풀려났습니다. 홍콩…

미주뉴스
폼페오, "러시아, VOA 압박" 우려

폼페오, "러시아, VOA 압박" 우려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이 10일 러시아 당국이 계속해서 독립적인 정보와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폼페오 장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러시아 당국이 최근 미국 연방 정부기관 산하 국제방송국을 겨냥해 법령 초안을 발표했다며 이 같은…

미주뉴스
바이든, 부통령 후보로 해리스 의원 지명

바이든, 부통령 후보로 해리스 의원 지명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11일 대선 러닝 메이트로 카말라 해리스 상원의원을 선택했습니다. 그 동안 초미의 관심사였던 바이든 전 부통령의 러닝메이트가 마침내 공개됐습니다. 2020년 바이든 전 부통령과 함께 미 대선에 출마할…

러시아 첫 코로나 백신 등록…벨라루스 대선 불복 시위 격화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지금 이 시각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진행자) 오늘은 어떤 소식들이 있습니까? 기자) 러시아가 세계 최초로 코로나 백신을 공식 등록했습니다. 하지만 안전성 우려 지적이 나오고…

미주뉴스
백악관 밖 총격으로 트럼프 피신…공화후보 수락 백악관·게티스버그 압축

백악관 밖 총격으로 트럼프 피신…공화후보 수락 백악관·게티스버그 압축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진행자)  오늘은  어떤  소식들이  있습니까? 기자)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브리핑 도중, 비밀경호국 요원의 안내를 받고 피신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고요. 공화당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 장소가 게티스버그나 백악관 둘 중 한 곳으로 압축됐습니다. 이어서, 시카고 번화가에서…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