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닥터카 13개팀 사투 벌일때… ‘신현영팀’만 대기하다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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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이 이태원 참사 다음 날인 10월 30일 “긴박했던 현장 상황을 기록으로 남긴다”며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이다. 신 의원의 구조 활동 사진은 닥터 카에 동승해 현장에 함께 도착한 신 의원 남편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현영 의원 페이스북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태원 참사 현장으로 출동하는 ‘닥터카’에 탑승해 논란이 된 가운데, 신 의원이 탑승했던 명지병원 닥터카는 당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대기만 하다 철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참사 현장에 갔던 닥터카 14개팀 중 지원 대기만 하다 철수한 것은 신 의원 탑승 닥터카팀이 유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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