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CBS “한국-우루과이전서 대회 3번째 이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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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3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뉴스1

미국 CBS가 한국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이변’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CBS는 지난 6월 한국이 이번 월드컵에서 1무 2패를 기록해 H조 최하위로 탈락할 것이라는 예측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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