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고 넘기고 쐐기까지' 지배자 오지환, '2위 LG'를 지키다[잠실에서]



[잠실=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LG 트윈스의 '캡틴'오지환(32)이 공, 수에서 존재감을 뽐내며 LG에게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오지환. ⓒ연합뉴스오지환은 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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