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로페테기 세비야 감독 "토트넘전 큰 도움이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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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월드컵경기장=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훌렌 로페테기 세비야 감독이 토트넘과의 경기를 기대했다. 세비야는 토트넘과의 쿠팡플렝이시리즈 경기를 하루 앞둔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로페테기 감독은 “한국에 와서 만족스러웠다. 풍부한 한국 문화를 경험했다”면서 말했다. 그는 기자회견 시작에 앞서 우리말로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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