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상암초' 이현중, 다친 부위 심상치 않다. 정확한 재활기간은?



[unable to retrieve full-text content]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거침없는 NBA 도전을 하고 있는 이현중에게 암초가 생겼다. 이현중의 매니지먼트사 A2G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이현중이 최근 NBA 구단과 워크아웃 도중 왼쪽 발등뼈와 인대를 다쳤다’고 밝혔다. ‘1차 진단에 따르면 수개월의 치료와 재활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자기공명영상(MRI)을 찍었지만, 아직까지 결과가 나오지 않

Read Previous

"트럼프 측, 가짜 선거인단 준비"…미 상원 총기 규제안 최종 합의

Read Next

Our entirely way-too-long Eagles punter situation analysis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