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내가 한다'…텐 하흐, '애제자 영입' 위해 직접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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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인턴기자] 에릭 텐 하흐(5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프랭키 데 용(25, FC 바르셀로나) 영입을 위해 결국 직접 나섰다.대대적인 리빌딩을 예고한 맨유는 올여름 데 용 영입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 폴 포그바와 네마냐 마티치 등이 떠난 중원을 정상급 미드필더인 데 용으로 메우겠다는 생각이다. 데 용은 아약스 시절 텐 하흐 감독의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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