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이번 주 권양숙·김정숙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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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현충일인 6일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로하고 있다. /뉴스1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가 1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배우자인 권양숙 여사를 예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주중에는 양산의 평산마을도 방문해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내외도 예방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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