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文, 민주당 매일 싸우는 모습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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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경남 양산 평산마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뉴스1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12일 문재인 전 대통령이 “민주당이 내분에 휩싸여서 매일 싸우고 있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문 전 대통령은 지난 5월 9일 퇴임 후 경남 양산에 내려가 생활하고 있다. “퇴임 후엔 잊힌 삶을 살고 싶다”고 해왔으나, 연일 페이스북에 사진과 함께 근황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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