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대 발언’ 김성회 비서관 자진사퇴


[unable to retrieve full-text content]

위안부 피해자 비하 발언 등으로 논란이 된 김성회 대통령실 종교다문화비서관이 13일 자진 사퇴했다.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에서 고위공직자인 비서관급이 낙마한 건 처음이다.

김성회 종교다문화비서관이 13일 자진사퇴했다. /뉴스1

Read Previous

러시아, 핀란드 나토 가입 '보복' 공언…미국, 아세안에 1억5천만 달러 지원

Read Next

Carson Wentz says return to Linc will 'make for a good storyline'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