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유세열차’ 계약 담당자 좌천 논란… 野 “코레일 인사권 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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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대전 대덕구 대전조차장역에서 방역 관계자들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무궁화호 열차 내부와 좌석을 소독하고 있다. /신현종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간부 A씨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측에 유세용 전세 열차(‘윤석열차’)를 임대하는 계약을 했다가 좌천성 인사를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그러자 국민의힘 의원들은 코레일 사장을 만나 경위 설명을 요구했다. 코레일 사장은 A씨 인사는 윤 후보 전세 열차 계약과는 무관하다면서 “지난 5일 발생한 탈선 사고 당시 고객 안내를 제대로 못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그런 이유로 인사 조치까지 한 전례가 없다”며 “코레일이 윤 후보 열차 임대를 문제 삼아 좌천한 것 아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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