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레이먼킴 딸, 시집 보낼 때 울겠네.."엄마랑 자도 되니까 천천히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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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레이먼 킴이 예쁜 딸에게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셰프 레이먼 킴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요일 저녁 미팅 삼아 있던 술약속도 안나가고 밥해주고, 놀아주고, 책도 읽어 재워주고 #토요일은 곰같은 손으로 머리도 묶어서 아쿠 아츄 미용실도 같이 데리고 가고, 기다리는 동안 #쵸코크루아상이랑 #딸기쥬스도 사주고, 오는 길에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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