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노회협, 신년예배로 새해 시작 – 기독신문



총회 산하 서울지역 23개 노회가 한 자리에 모여 하나님과의 첫 사랑을 회복하기로 다짐했다. 서울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윤두태 목사)는 1월 13일 가성교회에서 신년감사예배를 드렸다. 윤두태 목사 인도로 드린 예배는 상임회장 정채혁 장로 기도, 서기 김한성 목사 성경봉독, 증경총회장 소강석 목사 설교, 명예회장 김오용 목사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소강석 목사는 “하나님께서 왜 코로나19를 주셨는가?”라면서 “초심을 회복하고 예배한 대한 간절함을 되찾기 위함”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하나님과 첫 사랑을 회복할 때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 수 있다. 서울지역노회협의회가 신년을 맞아 하나님과 첫 사랑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예배로 2022년을 시작한 서울지역노회협의회는 총회와 민족복음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23개 노회 대표들은 △서울지역노회협의회를 위해(김재철 목사) △국가와 민족을 위해(이해중 장로) △세계선교와 GMS를 위해(현상민 목사) △총신과 지방신학교들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홍성복 장로) 통성기도를 했다.

이어진 신년축하에서는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를 비롯해 정중헌, 김상현, 석찬영, 장봉생, 권재호, 김동관, 장재덕, 서만종, 오범열 목사가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한편 연합체육대회 시상식도 거행됐다. 종합우승은 성남노회(노회장:박형철목사)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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