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선교회 북부지회, 2021 사랑의온차 전달




총회 군선교회 북부지회(회장:심재학 목사)는 지난 12월 21일 서울 맑은샘광천교회(김현중 목사)에서 2021 사랑의온차 전달식을 가졌다. 북부지회는 이날 사랑의온차 36박스, 몬스터 2000개, 온누리 핫팩 2000개 등의 위문품을 철책선 전방부대 및 해병대 2사단, 육군교도소, 영등포진지 등의 장병들에게 전달했다. 

전달식에서는 북부지회장 심재학 목사(양평읍교회), 경기노회여전도회장 김경순 권사, 수도노회여전도회장 고영순 권사, 경기노회남전도회장 남석필 장로가 대표로 최성경 군목(소령)과 강필구 군목(소령)에게 사랑의 온차를 전달했다. 전달식에 앞서 시상식도 거행돼, 사랑의 온차 전달을 위해 헌신한 북부지회장 심재학 목사와 맑은샘광천교회 김현중 담임목사 외 물심양면으로 후원한 개인들에게 제21사단 강필구 군목(소령)이 제21보병사단장 장현주 소장 명의의 감사장을 전달했다.


한편, 전달식에 앞서 열린 예배는 북부지회장 심재학 목사가 인도했으며, 북부지회 명예회장 차은일 목사가 ‘주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방법’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차 목사는 “군선교는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기왕 하는 거 제대로 하고, 더 잘해야 한다”며 “장병들이 어렵고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행함과 진심으로 앞으로도 잘 전달하자”고 권면했다. 예배에서는 또 김현중 목사의 인사에 이어 최수용 장로(북부지회 운영이사장), 이성우 목사(북부지회 증경회장)가 격려사를 전했으며, 최성경 군목과 강필구 군목이 축사했다. 또 육군군종감 최석환 군목(대령)과 한미연합군사령부 부군종실장 이석영 군목(대령)이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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