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선교위원회 전체회의 – 기독신문



교정선교위원회가 첫 번째 전체회의를 1124일 총회회관에서 열고, 106회기 동안 교정선교 활동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임원으로는 정창호 목사(두란노교회)를 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이외 부위원장에 김충현 목사 정해영 장로, 서기에 강문구 목사, 회계에 윤창규 목사, 총무에 라상기 목사를 세웠다.

교정선교위원회는 제106회기 중점 사업으로 교정목사 지원, 교정시설 순회 및 방문예배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도소 지원은 총회 소속 교정목사를 중심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위원회는 추후 임원회에서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확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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