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학교 염안섭 원장 명예훼손 고소 관련 정정보도 및 추후보도


<정정보도문>

본 인터넷 신문은 2020. 4. 29. 총신대학교가 염안섭 원장을 상대로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한 사건을 보도하며 염 원장은 아무런 근거도 없이 총신대학교 내에 동성애자가 있다고 허위 주장하였고, 염 원장이 총신대학교에 재학 중인 신대원생 P전도사가 그 제자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낸 부분만을 가지고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고 당사자들의 동의도 받지 않은 채 유튜브 방송을 통해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였다는 취지로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을 확인한 결과 염안섭 원장은 각종 언론보도 및 총신대학교 내 사내신문자료, 관련 문자메시지 등을 근거로 위와 같은 주장을 한 것으로서, 아무런 근거자료 없이 방송을 하였던 것이 아니고, P전도사와 관련한 문자메시지 내용에 관하여 관련자들에 대하여 질의하였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해당 기사를 바로 잡습니다.

<추후보도문>

본 인터넷 신문은 2020. 4. 29. 염안섭 원장이 유튜브 방송을 통하여 총신대학교 내에 동성애자가 있다는 등의 방송을 한 것과 관련하여 총신대학교가 염안섭 원장을 상대로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하였다는 취지로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염안섭 원장의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검찰 수사결과 ‘염안섭이 발언의 근거자료인 신문기사를 진실한 사실로 믿고 비방의 목적과 허위라는 인식 없이 에이즈 퇴치라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 발언한 것으로 판단되며, 이러한 점을 보았을 때 명예훼손의 행위가 진실한 사실로서 오로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 해당하며 위법성이 조각되는 행위로 판단된다’는 이유로 ‘죄가 안됩’ 불기소처분을 받았고, 이후 항고각하 처분을 받아 최종적으로 염안섭에 대한 형사고소 사건은 불기소처분으로 종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위 정정보도 및 추후보도는 법원의 조정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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