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신호등 연정’ 타결… 숄츠, 내달 초 총리 취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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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총선에서 원내 1당으로 부상한 중도 좌파 사회민주당(SPD)이 녹색당·자유민주당 등과 함께 3당 연정을 구성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CNN이 24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사민당의 총리 후보로 나섰던 올라프 숄츠(63) 부총리 겸 재무장관이 다음 달 초 앙겔라 메르켈 총리에 이어 차기 총리에 취임하게 될 전망이다. 숄츠 부총리는 협상 타결 직후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10일 이내에 이번 합의안에 대한 우리 당의 승인이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4일(현지 시각) 독일 수도 베를린에서 올라프 숄츠 사회민주당 총리 후보(가운데)와 아날레나 베어보크 녹색당대표(맨 왼쪽),  크리스티안 린트너 자유민주당대표(오른쪽에서 세번째)가 연정 협상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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