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공명정대하게 선거 관리하겠다” – 기독신문



총회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가 첫 번째 전체회의를 11월 23일 총회회관에서 열고, 위원장에 증경총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를 추대했다. 

소강석 위원장은 “지난 총회선관위의 부족했던 부분들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선관위 업무를 잘 감당하자. 특별히 이번 선관위는 정말 깨끗하고 공명정대한 선관위였다는 이야기를 듣도록 하자. 좋은 선례를 남기자”고 당부했다.

그 외 임원으로는 부위원장에 송병원 장로, 서기에 김한성 목사, 회록서기에 정계규 목사, 회계에 원태윤 장로가 세워졌다. 분과위원장으로는 심의분과장에 정계규 목사, 관리분과장에 김광석 목사, 홍보분과장에 김영구 장로, 계산통계분과장에 홍성헌 목사가 세워졌다. 분과에 소속되지 않은 위원장과 서기는 모든 분과에 참석해 의결을 조율할 수 있도록 결의했다.

선관위는 이번 회기 주요 일정과 업무도 확인했다. 선거등록공고는 2월과 3월 중에 총회기관지인 <기독신문>에 두 차례 공고하고, 후보 등록은 7월 4일부터 8일까지 받는다. 

제107회 총회 선거 후보자 지역은 총회장 서울·서북, 목사부총회장 호남·중부, 장로부총회장 영남, 서기 호남·중부, 부서기 서울·서북, 회록서기 호남·중부, 부회록서기 영남, 회계 서울·서북, 부회계 호남·중부이며, 공천위원장 후보는 영남 지역에서 출마할 수 있다. 제107회 총회에서는 기관장 선거도 진행된다. GMS 이사장은 호남·중부, 기독신문 이사장과 사장은 호남·중부, 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은 서울·서북 지역에서 후보가 나설 수 있다.

한편, 소강석 목사와 선관위원들은 최근 암수술을 받은 정계규 목사의 쾌유를 빌며 마음을 모아 간절히 기도하기도 했다.


▲심의분과위원:김성환 목사 박순석 목사 임성원 장로 배영국 장로 ▲관리분과위원:이춘수 장로 김정수 장로 ▲홍보분과위원:윤성권 목사 원태윤 장로 ▲계산통계분과위원:송병원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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