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장르만 로맨스’ 류승룡·오나라 ‘싱글즈’ 12월호 화보서 유쾌·상쾌 호흡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11월 극장가 새로운 흥행 강자의 탄생을 알린 영화 ‘장르만 로맨스’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12월호 화보를 통해 류승룡, 오나라, 김희원, 조은지 감독의 흥이 나는 케미를 공개했다.

‘장르만 로맨스’ 측은 19일 영화의 주역 류승룡, 오나라, 김희원, 조은지 감독의 유쾌한 매력이 담긴 ‘싱글즈’ 12월호 화보를 선보였다. ‘장르만 로맨스’는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

싱글즈 12월 호 화보는 파티장에서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장르만 로맨스’의 주역들의 모습을 담았다.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배우 류승룡부터 사랑스러운 오나라, 반전 매력의 김희원, 그리고 “엄청난 감독이 나타났다”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조은지 감독까지 한곳에 모여 유쾌하면서도 남다른 포스를 자랑한다.

이번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유쾌한 매력에 더해 세련된 느낌까지 자아내고 있어 보는 이를 즐겁게 한다. 이들은 ‘장르만 로맨스’에서 각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현’(류승룡), ‘현’의 전 부인 ‘미애’(오나라), ‘현’의 절친이자 ‘미애’와 비밀연애 중인 ‘순모’(김희원)로 분해 버라이어티한 관계 속 성장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그렸고 조은지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완성했다.

한편 류승룡은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9일 오후 7시 카카오 ‘음(mm)’에서 크리에이터 ‘쿠쿡’이 진행하는 코너 ‘게스트톡’에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Read Previous

답답한 이재명… 지지율 정체에 공약 제동, 수습 나설 인물도 안보여

Read Next

[영상] “1만 교회 사라지는데, 내 교회는 괜찮다 하면…” : CT YouTube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