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미=피해자? "유부남 몰랐다"vs"면책전략"..상간녀 소송 '미궁속' [종합]



[unable to retrieve full-text content]

[OSEN=김나연 기자] 스포츠 방송사 아나운서 출신 황보미와 그에게 상간녀 소송을 제기한 B씨의 사이에서 팽배한 입장차가 이어지고 있다.18일 한 매체는 4살 자녀를 키우고 있는 20대 여성 B씨가 30대 방송인 A씨가 자신의 남편과 2년 가까이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와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며 서울 동부지방법원에 5000만원의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

Read Previous

Eagles vs. Saints: 11주차에 대한 예측, 베팅 확률 등

Read Next

위키미키, 오늘(19일) '뮤뱅'서 'Siesta' 음방 최초 공개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