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中견제 힘합치려… USTR 대표 10년만에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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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타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18일 방한했다. 미 통상장관격인 USTR 대표의 공식 방한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논의가 한창이던 지난 2011년 이후 10년 만이다. 미·중 테크 전쟁 와중에 이뤄지는 이번 방한은 일본·인도를 포함한 아시아 순방의 일환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대중(對中) 견제 공조를 강화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캐서린 타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왼쪽)와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17일 도쿄에서 회담을 갖기에 앞서 팔꿈치를 맞대며 인사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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