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다니엘기도회 13일차, 강사는 이승제 목사 : 목회/신학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이승제

▲이승제 목사. ⓒ페이스북

2021 다니엘기도회 13일차 기도회가 13일 오후 8시부터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가까운교회 이승제 목사가 ‘생명과 풍성한 삶(요한복음 10:10)’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찬양은 여의도순복음교회 팀조슈아가 맡아,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예수 열방의 소망, 온 세상 창조주, 은혜, 주는 완전합니다’ 등을 함께 노래한다.

엠씨넷(MCNET) 선교회 대표인 이승제 목사는 대학 시절 예수님을 만난 이후 한국대학생선교회(CCC) 간사로 26년간 지내면서 대학생들과 소통하고, 동아시아 선교사로 10여년을 지냈다. 지난 2012년 선교한국 대회에서는 조직위원장으로 섬기기도 했다.

현재 부르신 곳에서 예배드리는 미셔널의 삶을 격려하는 MCNET (MISSIONAL COMMUNITY NETWORK) 대표이면서 카이캄 소속 가까운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대학생들에게는 사회에 나갈 올바른 비전과 실력을 갖도록 격려하고, 직장인들에겐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서로 격려하며 살아갈 수있도록 묶어주며, CEO들에게는 자신의 직장을 킹덤컨퍼니로 세워가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싸가지 크리스천>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이날 기도합주회는 경기동부 지역이 대상이다. 이후 공동기도문은 ‘농어촌 교회와 미자립 교회를 위하여’이다. 구체적 기도제목 3가지를 아래와 같다.

1. 한 영혼을 바라보며 목양에 힘쓰는 농어촌 교회 목회자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하나님과 사람에게 칭찬받는 능력의 종이 되게 하소서.

2. 교회의 연약함으로 인해 좌절하거나 낙심치 않게 하시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사랑의 마음으로 농어촌 교회와 미자립 교회를 돕는 데 열심을 내게 하소서.

3. 코로나19로 인한 사역 환경의 위기 속에서도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끝까지 잘 감당하게 하시고, 그들의 수고가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며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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