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국가비상긴급기도대성회’로 대한민국 살리자” : 교계교단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교인들이 박원영 목사의 인도로 자리에서 일어나 두 손을 들고 기도하고 있다.

▲교인들이 박원영 목사의 인도로 자리에서 일어나 두 손을 들고 기도하고 있다. ⓒ준비위 제공

11월 11일(목) 열리는 ‘국가비상긴급기도대성회’를 하루 앞둔 10일, 행사 장소인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의 성도들과 기도대성회전국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이 함께 수요예배를 드리며 성공적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준비위 측은 이 집회에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7천 인’이 모일 수 있도록, 얼마 남지 않은 기간 적극적으로 기도와 홍보를 독려하고 있다. 특히 전국 각지의 기독교인들이 지역을 초월해 이 대회를 위해 결집하고 나섰다.

준비위 실무를 맡고 있는 박원영 목사 ‘승리가 예고된 전쟁’(수 5:13-15)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지금 대한민국은 예배가 위협받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 악법들이 제정되고, 동성애, 이슬람, 반기독교 정서가 확산되는 등 너무나도 위험한 상황”이라며 “이러한 때에 우리는 생명을 건 기도로 나라와 교회를 지키기 위해 11일 이곳 세계로교회에 모여 기도할 것”이라고 했다.

박 목사는 특히 6.25전쟁 당시 낙동강 전선을 언급하며 “전쟁이 발발하자마자 대한민국의 90%가 점령당해 낙동간 전선만 남은 상황에서, 한국교회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하나님의 군대로 대한민국을 살리셨다”고 역설했다.

박 목사는 “저희는 여러분을 이 영적 전쟁의 군인으로 징집하러 왔다”며 “이 세계로교회에서 일어난 기도의 불씨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로 번져나갈 수 있도록, 이 영적 낙동강 전선을 지켜 달라”고 했다.





‘국가비상긴급기도대성회’ 홍보 이미지.

▲‘국가비상긴급기도대성회’ 홍보 이미지.





‘국가비상긴급기도대성회’ 홍보 이미지.

▲‘국가비상긴급기도대성회’ 홍보 이미지.

손현보 목사도 광고를 통해 “지금과 같은 위기의 때에 우리는 마땅히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며 “주변 사람들을 독려해 같이 참석하도록 노력해 달라”고 했다.

한편 기도대성회전국준비위는 11월 11일(목)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에서 “한국교회여 일어나라! 회개는 나부터 시작합시다!”를 주제로 ‘국가비상긴급기도대성회’를 개최한다.

대회 상임고문은 조용목 목사, 대회장은 정필도·최홍준·김명석 목사, 본부준비위원은 임영문·박원영·나영수·장갑덕·윤상운·박경만·김영일·박종호·홍호수 목사가 맡고, 주강사로는 김진홍·길자연·최홍준·김명석·김선규·권태진·원성웅·최승균·김봉준·박영우·손현보·양병희·원대연·임영문·이우탁·안희환·박경배·이옥란 목사 및 원장 등이 나선다.

준비위는 이 대회를 위해 지난 9월 30일 서울 한국강해설교학교 사무실에서, 11월 1-2일 부산 땅끝교회 등에서 전국 50여 도시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준비 모임도 개최했다. 이들은 부산에 이어 전국 각지에서 잇달아 기도회를 열어 대한민국의 영적 각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준비위는 “이번 기도회는 1907년 평양과 원산의 대부흥, 여의도광장 엑스폴로74, 88세계복음화대성회처럼 성령의 불길이 크게 일어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 세상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7천 인의 하나님의 용사들이 모여 6.25 낙동강 전선을 지킨 부산에서부터 낙동강 영적전선을 사수하자”고 했다.

※참가 문의
본부 윤상운 목사 010 2874 1722
수도권 홍호수 목사 010 6734 8291
서울권 김영일 목사 010 3021 0186
경기권 박종호 목사 010 5393 1981
강원권 한요한 목사 010 6449 0690
충청권 김철민 목사 010 6757 9597
대전권 박상준 목사 010 5462 5572
호남권 김종주 목사 010 3623 7007
경상권 박경만 목사 010 2840 1532
경상권 김성권 목사 010 2845 5034
부산권 강안실 목사 010 2460 0192
제주권 이순구 목사 010 3699 0883

후원 계좌: 국민 109801-04-317686(전기총연 임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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