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10월 3골’ 황희찬, 울버햄튼 이달의 선수상 수상



  • ⓒ울버햄튼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황희찬이 EPL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10월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울버햄튼은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황희찬의 10월의 선수상 수상 소식을 전했다.

울버햄튼 측은 “25살의 황희찬은 3골을 넣어 팀의 1승1무에 역할을 했다”며 “울버햄튼 공식 앱을 통해 투표를 받았고 라울 히메네즈, 막시밀리안 킬만과의 경쟁에서 황희찬이 승리했다 지난 8월에는 킬만이, 9월에는 조세 사 골키퍼가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황희찬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2골, 리즈 유나이티드전에서 1골을 넣었다. 황희찬은 상을 수상한 후 한국대표팀을 위해 고국으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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