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뉴스G] ‘광명짤 주인공’ 유영광 토크 콘서트…은혜로운동행기도운동 ‘지역으로 노회로’


안녕하십니까. 위클리 뉴스지 시작합니다.

#세계군악대회에서 부른 ‘어메이징 그레이스’ 한 소절로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바리톤 유영광 씨.

지난해엔 한 예능프로그램에 나와 그 자리에 서기까지 기적 같은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는데요. 

미국에서 오페라가수로 활동 중인 그가 오랜만에 고국을 찾아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목소리로 코로나로 지친 이들을 위로하는 뜻깊은 시간이 가졌습니다.

기독신문과 용인제일교회가 함께 마련한 유영광 토크 콘서트. 

짙어가는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은 감동의 현장을 정원희 기자가 전합니다.

#106회 총회 핵심 사역인 은혜로운동행기도운동이 11월 4일 서대문교회에서 설명회를 열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기도운동본부는 코로나로 어려움에 처한 교회를 살리고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부흥의 은혜를 강조했습니다. 

총회 중심의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과 노회 교회가 중심이 되는 기도운동을 다짐했습니다. 

보도에 정형권 기잡니다.

#올해는 우리나라에 군종제도를 도입한 지 70년을 맞은 해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재임하던 1951년 2월 국방부는 군종제도를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위클리 뉴스지는 여기까집니다.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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