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좀 주세요”… 아이티 주유소 앞 길게 늘어선 줄


[unable to retrieve full-text content]

/로이터 연합뉴스

31일(현지 시각) 중미 카리브해 섬나라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한 주유소 앞에서 기름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플라스틱 통을 들고 줄을 길게 서 있다. 아이티에서는 갱단이 주요 연료 수송 시설들을 장악하면서 주민들이 극심한 연료난에 시달리고 있다. 아이티 최대의 갱단 조직인 ‘G-9′는 연료 공급을 볼모로 총리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세계 최빈곤국 중 하나인 아이티는 지난 7월 대통령 피살 사건과 8월 지진 등을 잇따라 겪으면서 정치·사회적 혼돈과 경제난이 이어지고 있다.

Read Previous

한교총 ‘연합기관 통합’ 미래발전위에 맡겨

Read Next

인디애나폴리스 언론은 이미 Colts가 Carson Wentz를 벤치에 앉힐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