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대상자 부부 가입은 불가” – 기독신문



은급재단 이사회(이사장:배광식 목사)가 제106회기 첫 번째 회의를 10월 21일 총회회관에서 열고, 제105회기 결산 및 제106회기 예산안을 그대로 받기로 결의했다. 또 법인현황 보고와 감사 보고를 받고, 정관에 따라 신임이사장에 배광식 목사가 추대됐음을 확인하고 결의했다.

회의에서는 연기금 규정 및 시행세칙 개정 관련 소위원회의 보고를 받고, 연금대상자에 부부 가입은 불가함을 허락했다. 이외 조항은 차기 이사회에서 재론키로 했으며, 이와 함께 유지재단에 기금 증액을 청원키로 했다. 기금규정 및 시행세칙 개정안, 연금I 규정 및 시행세칙 개정안, 연금II 규정 및 시행세칙 개정안, 개인 연금 대출규정안도 차기 이사회에서 재론키로 했다.

저작권자 © 기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Previous

필라델피아 평화의 소녀상공원 건립위원회 차현진 위원, 한국 방문 중 제1514회 수요시위(수요집회) 참석

Read Next

Nick Sirianni의 축구팀은 꽃입니다. 이상하고 못생긴 꽃.

Don`t copy text!